클로드코드 창 세 개가 말하는 법 — 사용자·지휘 창·프로젝트 창을 그림 6장으로 (초보자용)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클로드코드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한 창에만 말하는 방식을 그림 6장으로 준비: 받는 창에 설정 한 줄. 추가 설치 없음. 어려운 말은 맨 끝 상자 하나에만 핵심: 쪽지는 손짓, 진짜는 게시판. 그리고 보냈다 ≠ 도착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클로드코드 창을 두 개 이상 띄워 봤다면 이미 겪었을 겁니다.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클로드코드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한 창에만 말하는 방식을 그림 6장으로 준비: 받는 창에 설정 한 줄. 추가 설치 없음. 어려운 말은 맨 끝 상자 하나에만 핵심: 쪽지는 손짓, 진짜는 게시판. 그리고 보냈다 ≠ 도착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클로드코드 창을 두 개 이상 띄워 봤다면 이미 겪었을 겁니다.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「이거 어떻게 돌아가는 거예요?」에 그림 설명서 한 장으로 답하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난이도: 명령 두 줄. 무료(MIT). 단 설치한 창에서는 안 잡히고 새 창을 열어야 합니다 비용: 매 세션에 얹히는 무게가 약 66토큰이라고 도구가 직접 알려 줍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만들어 놓은 걸 누군가에게 설명해야 할 때가 옵니다. 동료한테, 가족한테,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불편: 프로젝트마다 창을 따로 띄워 놓고, 지시할 때마다 제가 옮겨 다녀야 했습니다 막힌 곳: 창끼리 메시지가 되는데 success:true가 떠도 안 왔습니다. 두 창의 권한 모드가 다르면 보류가 기본값이라서요 해결: 설정 한 줄로 뚫고, 「메시지는 신호, 파일은 정본」이라는 규칙을 얹었습니다 1. 왜 만들었나 1) 창을 옮겨 다니는 일이 일이 됐습니다 저는 수학 과외에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뭘 해결하나: 배포가 연달아 실패할 때 「한도 탓인지 코드 탓인지」를 빌드 로그 한 줄로 가르는 법, 그리고 브랜치 보호가 유료인 무료 플랜에서 머지 전 검사를 실제로 강제하는 법 설치 난이도: 파일 두 개 + package.json 한 줄. 훅 연결은 npm install이 알아서 합니다 실제로 아낀 것: 타입 에러를 만나는 시점이 배포가 1분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무엇을 고쳤나: 작명 앱의 「탄생 별자리」 화면. 폰으로 보니 예쁘긴 한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 화면이었습니다 어떻게: AI에게 임산부 1인 + 전문가 2인, 이어서 예비엄마 2인 + 전문가 2인 역할 회의를 시켜 합의안을 받았고, AI가 그걸 코드로 옮겼습니다. 프롬프트 원문을 아래에 뒀습니다 결과: 첫 화면 텍스트 15줄 → 2줄, 테스트 127 → 168개,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뭘 해결하나: 지금 대화가 얼마나 찼는지 몰라 한계를 갑자기 만나는 문제. 화면 맨 아래 한 줄로 잔량이 보이면 끊을 타이밍을 미리 압니다 내가 한 일: statusline 달아줘 두 마디. 스크립트를 짜고 설정에 등록한 건 에이전트입니다 배운 것: 그 에이전트가 두 번 틀렸습니다. 한 번은 스스로 잡았고, 한 번은 제가 화면을 보여줘서 잡혔습니다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무엇을 했나: 「내가 클로드코드를 잘 쓰고 있나」를 AI에게 물었습니다. 채점 기준까지 AI가 정하게 했습니다 결과: 6개 축 중 넷이 4점 이하. 만드는 쪽은 9점인데, 굴리는 쪽이 2~4점이었습니다 그래서: 처방 다섯 개를 받았습니다. 전부 30분 안에 되는 것들이고, 아래에 하나씩 풀어 뒀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인가요? 약 1년전 바이브코딩 초기에 전 GUI 환경(코덱스, 클로드코드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증상: 아침 7시 30분에 돌기로 한 제미나이 예약 작업이 Something went wrong. Please try again later. 한 줄만 남기고 실패했습니다. 목록에는 «실패» 배지 옆에 «성공적으로 갱신했다»가 나란히 떠 있었고요 원인: 못 밝혔습니다. 수동 실행도, 지시문 직접 전송도, 한 줄짜리 질문도 이틀에 걸쳐 다섯 번 다 죽었습니다. 다만 일반 제미나이 대화창에서는 같은 지시문이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뭘 했나: 제 계정에선 앱을 정식 출시하려면 먼저 비공개 테스터를 모아 14일을 버텨야 했습니다. 알파 심사가 37분 만에 통과된 날, 준비 3종을 점검하고 오픈채팅·테스터 품앗이로 일제 발송했더니 옵트인이 그날 4 → 7 → 11 → 12명으로 채워져 14일 시계가 당일 돌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한 일: 테스터가 생기는 순간 «앱 안 PREMIUM 결제가 … 더 읽기
미리 3줄로 보면 증상: AI에게 «내가 결정해야 하는 게 뭐야?»라고 물으면 계획 문서에서 뽑아낸 «사용자 결정» 목록이 옵니다. 그날 새벽엔 방향 결정 5건, 그리고 별건으로 «아무도 안 부르는 캐시 함수 3개, 지울까요?»가 있었습니다 원인: 결정을 못 한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설명만 오고 확인할 화면이 없어서였습니다. 그리고 죽은 코드 앞에서는 늘 절충안이 유혹합니다 — «나중에 필요하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