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드프레스 예약 발행이 사흘 동안 안 나갔다 — 크론은 살아 있었고, 이벤트가 없었다

워드프레스 예약 발행이 사흘 동안 안 나갔다 — 크론은 살아 있었고, 이벤트가 없었다

미리 3줄로 보면 증상: 예약해 둔 글이 예약 시각을 지나도 «예약됨» 그대로. 주소를 열면 404. 사흘 동안 세 편이 그랬습니다 원인: 워드프레스 예약 발행은 «cron 이벤트»가 있어야 나가는데, 예약 여섯 편 중 세 편의 이벤트가 cron 배열에 없었습니다. 외부에서 5분마다 크론을 깨우고 있었는데도요 해결: 이벤트에 기대지 않고, 크론이 돌 때마다 «예약 시각이 지난 글»을 직접 … 더 읽기

PC는 집에 켜 두고, 폰으로 하루 한 번 — 여행 4일 동안 AI 비서를 돌본 기록

PC는 집에 켜 두고, 폰으로 하루 한 번 — 여행 4일 동안 AI 비서를 돌본 기록

이 편에서 일어난 일 언제: 2026년 9월 16일 출발 전날 오후부터 하루 이른 19일 밤 귀국까지 한 일: 집 PC의 AI 세션을 폰에서 이어 쓰는 «리모트 컨트롤»을 켜 두고 떠나, 하루 한 번 「오늘 체크」 한 줄을 보내고 표 하나로 답을 받았습니다 끝: 공공 와이파이에서는 접속이 안 됐고, 밤에 죽은 예약 작업을 AI가 원격에서 다시 … 더 읽기

첫 앱 출시 여정 ④ 15일째, 드디어 프로덕션 버튼 활성화 — 새벽의 알림 하나와 아침에 채운 신청서 아홉 칸

첫 앱 출시 여정 ④ 15일째, 버튼이 켜져 있었다 — 새벽의 알림 하나와 아침에 채운 신청서 아홉 칸

이 편에서 일어난 일 언제: 2026년 9월 16일 새벽 3시부터 오전 10시 47분까지. 14일 시계가 끝난 다음 날입니다 한 일: 콘솔에 «프로덕션 신청» 버튼이 켜져 있었고, 그 옆의 「9월 30일까지 앱을 등록하세요」 알림부터 확인했습니다. 신청서 3부 9문항을 하나씩 캡처해 답을 채웠습니다 끝: 10시 47분 제출. 「일반적으로 7일 이내」 새벽 3시 — 버튼 옆에 붉은 알림이 … 더 읽기

첫 앱 출시 여정 ③ 신청 전 마지막 주 — 할머니 생년으로 별을 달아 보고, 처리방침 원본이 두 달 동안 어디에도 없었다는 걸 알았다

첫 앱 출시 여정 ③ 신청 전 마지막 주 — 할머니 생년으로 별을 달아 보고, 처리방침 원본이 두 달 동안 어디에도 없었다는 걸 알았다

이 편에서 일어난 일 언제: 2026년 9월 10일 아침부터 11일 새벽까지. 비공개 테스트 14일 시계가 열흘째 돌던 무렵입니다 한 일: 새 빌드를 제 폰에 받아 조부모 생년으로 별을 달아 보고, 음력으로도 달아 보고, 무료 한도 3개를 채워 봤습니다. 그러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가족 정보 문단을 넣어야 했는데, 그 문서의 원본 파일이 어느 저장소에도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끝: … 더 읽기

클로드코드 7축 자가진단 프롬프트 전문 — 결과를 아티팩트 카드로 받는 법

클로드코드 7축 자가진단 프롬프트 전문 — 결과를 아티팩트 카드로 받는 법
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「내가 클로드코드를 잘 쓰고 있나」를 7개 축으로 채점시키는 발주서 전문입니다. 그대로 복붙하면 됩니다 난이도: 설치할 것 없음. 붙여넣고 기다리면 됩니다. 제 경우 트랜스크립트 856파일이 33초에 집계됐습니다 받는 법: 결과가 나온 뒤 「이 결과를 아티팩트로 만들어 줘」 한 줄이면 점수표 카드가 나옵니다. 제 결과를 그대로 아래 붙였습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… 더 읽기

클로드코드 창 세 개가 말하는 법 — 사용자·지휘 창·프로젝트 창을 그림 6장으로 (초보자용)

클로드코드 창 세 개가 말하는 법 — 사용자·지휘 창·프로젝트 창을 그림 6장으로 (초보자용)
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클로드코드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한 창에만 말하는 방식을 그림 6장으로 준비: 받는 창에 설정 한 줄. 추가 설치 없음. 어려운 말은 맨 끝 상자 하나에만 핵심: 쪽지는 손짓, 진짜는 게시판. 그리고 보냈다 ≠ 도착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클로드코드 창을 두 개 이상 띄워 봤다면 이미 겪었을 겁니다. … 더 읽기

클로드코드 eli5 스킬 설치와 사용법 — 열 줄짜리 지시문으로 그림 설명서 받기

클로드코드 eli5 스킬 설치와 사용법 — 열 줄짜리 지시문으로 그림 설명서 받기

미리 3줄로 보면 무엇: 「이거 어떻게 돌아가는 거예요?」에 그림 설명서 한 장으로 답하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난이도: 명령 두 줄. 무료(MIT). 단 설치한 창에서는 안 잡히고 새 창을 열어야 합니다 비용: 매 세션에 얹히는 무게가 약 66토큰이라고 도구가 직접 알려 줍니다 1. 이런 문제 겪고 있다면 만들어 놓은 걸 누군가에게 설명해야 할 때가 옵니다. 동료한테, 가족한테, … 더 읽기

클로드코드 창 하나로 다른 프로젝트에 지시하기 — 세션 간 메시지 채널 구축기

클로드코드 창 하나로 다른 프로젝트에 지시하기 — 세션 간 메시지 채널 구축기

미리 3줄로 보면 불편: 프로젝트마다 창을 따로 띄워 놓고, 지시할 때마다 제가 옮겨 다녀야 했습니다 막힌 곳: 창끼리 메시지가 되는데 success:true가 떠도 안 왔습니다. 두 창의 권한 모드가 다르면 보류가 기본값이라서요 해결: 설정 한 줄로 뚫고, 「메시지는 신호, 파일은 정본」이라는 규칙을 얹었습니다 1. 왜 만들었나 1) 창을 옮겨 다니는 일이 일이 됐습니다 저는 수학 과외에 … 더 읽기

작명앱 개발 중 AI에게 예비엄마 역할을 부여하고 회의를 시켜 합의안을 도출한 과정 (역할 회의 프롬프트 그대로)

앱 화면이 「이게 뭐야?」 소리를 들었다 — AI에게 예비엄마 회의를 시켜 고친 과정 (역할 회의 프롬프트 그대로)

미리 3줄로 보면 무엇을 고쳤나: 작명 앱의 「탄생 별자리」 화면. 폰으로 보니 예쁘긴 한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 화면이었습니다 어떻게: AI에게 임산부 1인 + 전문가 2인, 이어서 예비엄마 2인 + 전문가 2인 역할 회의를 시켜 합의안을 받았고, AI가 그걸 코드로 옮겼습니다. 프롬프트 원문을 아래에 뒀습니다 결과: 첫 화면 텍스트 15줄 → 2줄, 테스트 127 → 168개, … 더 읽기

새 창에서 작업할 타이밍을 알고 싶다면? 클로드코드 statusline으로 세션 컨텍스트 정보 알기

새 창에서 작업할 타이밍을 알고 싶다면? 클로드코드 statusline으로 세션 컨텍스트 정보 알기

미리 3줄로 보면 뭘 해결하나: 지금 대화가 얼마나 찼는지 몰라 한계를 갑자기 만나는 문제. 화면 맨 아래 한 줄로 잔량이 보이면 끊을 타이밍을 미리 압니다 내가 한 일: statusline 달아줘 두 마디. 스크립트를 짜고 설정에 등록한 건 에이전트입니다 배운 것: 그 에이전트가 두 번 틀렸습니다. 한 번은 스스로 잡았고, 한 번은 제가 화면을 보여줘서 잡혔습니다 … 더 읽기